분류없음2008.05.10 15:08
이번 티스토리의 일부 블로그 장애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제 사이드바가 전부 날아가 버렸네요.

처음엔 해킹이라도 당한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_-;
요즘 워낙 해킹 해킹 이야기가 많아서..

티스토리 측에서는 장애가 정상화 되었다고 하는데, 댓글들을 보면 아직 저처럼 사이드바가 날아간 분도 있고, 글 저장이 안되는 분들도 있고, 아예 블로그 데이터가 다 날아가버렸다는 분들도 있네요.;

사이드바야 다시 살리면 그만이긴 한데, 플러그인 달았던 코드들이나 기타 설정등 찾아오려면 귀찮아지네요.  또 혹시 다시 날아가버릴것 같기도 하고, 혹시나 알아서 복구가 가능할까 해서 지금은 잠시 놔둬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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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7.12.29 17:27

택배가 왔길래 열어보니, 티스토리 책도장이 왔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좀 클줄 알았는데, 아담한게 예쁘던데요..

책도장 이벤트를 열어주신 티스토리측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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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7.12.13 15: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한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블로그를 개설 안하신분들이 있네요..
      그분들 초대해드린거 취소하고, 추가로 생긴 초대장까지 해서
      
                       20분께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댓글란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


* 이미 등록되어있거나, 탈퇴한지 한달이 경과하지 않아 발송이 안되는 분들 빼고, 선착순으로 모두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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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7.11.04 01:21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에 응모했었는데.. 발표가 났네요.

책도장과 USB메모리 당첨입니다. ^_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책도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 USB 메모리

책도장 매우 기대되네요.  사실 책도장이란걸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
그냥 스탬프 찍어서 찍으면 되는건지.. 따로 스탬프 역할을 하는 것이 있는지..
(왜 붉은 인주 생각이 나는지..;)

책에 팍팍 찍어줘야 겠습니다. 흐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 당첨자 명단 : http://notice.tistory.com/875?_top_tistory=left_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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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7.09.23 11:23
10월 말에 정식오픈을 앞두고 있지만,
좀 더 빨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25분께 나눠 드립니다.

이메일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비밀댓글이 좋겠죠? ^^;)

*광고나 스팸을 목적으로 개설하시려는 분들은 사절입니다. :p

*마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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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7.09.23 01:35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한게 작년 12월이었으니, 어느덧 10개월째가 되었네요.
오픈베타 초대장을 배포한다는 소식에 냉큼 신청하고 4차 배포때인가 초대장을 받아서 지금의 블로그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이래저래 뻘글들이 조금 쌓여 100번째 포스트까지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블로그라는 것을 운영하면서 이렇게까지 뭔가가 쌓였다는 성취감(?)을 느낀건 처음이네요. :-)
방문해주시고 제가 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 두 블로그를 거쳐왔었습니다.  한곳은 '네이버블로그', 또 한곳은 '블로그인'에서 블로그를 시작했었습니다. 

처음으로 개설했던 네이버블로그는 중학생때 개설한걸로 기억합니다.  '블로그'란 것을 처음 접하고 써보고 싶기도 하고 궁금해서 개설했었는데, 제가 직접 쓴 포스트보다는 여기저기서 긁어온 뉴스들이며 카툰이며 간단한 일기장으로 썼던 기억이 나네요.  소위 '펌질블로그'라고 할 수 있겠죠.. ^^;  처음에는 그래도 뭔가를 해보려고 했었는데 어는덧 흥미도 떨어지고 다른 것에 빠지다 보니 잊혀지게 되고, 지금은 초기화를 시켜버렸습니다.

두 번째로 개설했던 '블로그인'..  지난 날의 과거를 잊고(;) 다시 한번 블로그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2005년에 개설한 블로그인데, 블로그인은 소통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제가 메타사이트라는 것을 전혀 모르던 때라..) 그래서 거의 혼자 놀기식 포스팅을 하고 친구 한 두명이 댓글달아주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곳은 아직 살아있는데, 초기화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

그 후로 "블로그는 어려운 건가봐.."라는 생각으로 잊고 있다가, 우연히 티스토리 오픈베타 초대장 신청을 보고 신청해서 지금의 블로그를 갖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서비스형 블로그가 아닌게 제 맘을 흔들어놓았고,  마침 시간도 많이 남고 해서 시작하게 된게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지금은 블로그란 것이 재미있습니다.  그냥, 뭔가 내가 쓴 글이 쌓이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 보면서 '이분은 글 솜씨가 좋으시구나..' 라는 생각도 하고, 저와는 다른 생각도 읽어볼 수도 있고..  제가 좀 잘못 생각했던것이 있으면 고쳐도 보고 그럽니다.  블로그를 세 번째로 운영하면서 소통의 재미라는 것을 느껴봤던게, 이전의 두 블로그들처럼 흥미를 잃지 않고 지금까지 운영해온 원동력인것 같습니다.

반면에 블로그란 것을 운영하면서 개인적인 걱정이랄까 하는것도 생겨버렸습니다.  무엇으로 포스팅을 할지, 어떻게 글을 쓰면 글이 복잡해지는걸 좀 덜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고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하는 이러저러한 걱정거리도 생겨버렸네요.  그래도 이런 걱정거리보다는 지금은 블로깅을 하는 재미가 더 큽니다. :-)

저는 아직 친구들이며 주위 사람들이 대다수 하고 있는 미니홈피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 미니홈피나 블로그 둘 다 없는 친구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초대장을 주면서 블로그라이프를 시작하도록 권유를 하고 있지요. ^^;  미니홈피를 아직 시작도 안해봤지만, 블로그는 미니홈피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좀 더 나만의 공간 같고, 아직 많은 페이지가 남아있는 노트같은 느낌이 듭니다.  (흔히 말하는 일촌파도타는게 귀찮아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

올해 겨울이 되고, 귀찮음의 압박이 없다면(;) 블로그를 좀 더 꾸며볼까 생각중입니다.  태그지식도 초보수준이고 스킨을 만드는 방법도 모르고 있어서, 차차 공부해나가면서 되는데까지는 꾸며볼 생각입니다.  티스토리의 장점을 좀 살려야겠죠? ^^ 그리고 티스토리의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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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6.12.09 22: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로즈베타 때 초대장 구해보려고 여기저기 알아봤으나,
  끝내 구하지 못하고 -_-;;
  오픈베타 시작한다는 소리에.. 옷호.. -_-;
  초대장 이제야 받고 티스토리로 이주했습니다..
  (그렇다고, 전에 쓰던 블로그를 잘 썼던 것도 아닙니다.. -_-;  거의 방치상태로..;)

  네이버에서, 블로그인으로 옮겨타면서 솔직히 제대로 된 블로그질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티스토리라... 개인 자유도(?)가 높아서 스킨도 만들어보고 싶고 이것저것 해보고 싶지만..
  지금은 뭔가 헤매는것 같기도 하고.. 히히..
  이번엔 이 곳이 종착역이기를 생각하면서 제대로 한 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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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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