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2012.06.12 04:00

올해 역시 밤잠을 잊고, WWDC 2012 텍스트 중계를 봤습니다.


Macbook Pro



맥북 라인업의 별 거 없는 업데이트를 보며 실망하고 있었는데, 새 맥북프로가 나온걸 보고 놀랐습니다!

두께도 더 얇아지고, 무려 2880x1800 레티나 디스플레이! 7시간 가는 배터리! 그리고 가격도 $2,199로 어느정도 납득이 가는 가격!

당분간 몇개월간은 이 녀석을 대적할 상대가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Mac OS X Mountain Lion



Mac OS X Mountain Lion 에 대해서는 지난 키노트때 공개된 부분이 많아서 조금 지루했습니다.

7월 출시될 예정이고, 가격은 $19.99로 현 버전인 Mac OS X Lion 보다 $10 저렴해졌습니다.

Power Nap이라는 신 기술을 소개했는데, 맥이 슬립 상태에 들어가는 동안에 백업 및 업데이트를 자동으로 수행해준다고 합니다.


iOS6



인터페이스가 좀 더 개선되고,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됩니다.

페이스타임 영상 통화가 셀룰러(3G, LTE) 모드에서도 지원이 됩니다. 

페이스북이 통합이 됩니다.  그리고 한국어 시리 탑재! ㅠㅠ, 그리고 뉴 아이패드에도 시리가 탑재됩니다,

기본 탑재되었던 구글 지도가 없어지고, 3D 위성 지도와 네비게이션이 탑재된 지도로 바뀝니다.

가을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아이폰은 3GS 부터 지원하며, 아이패드는 2세대부터, 아이팟 터치는 4세대를 지원합니다.


아, 정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맥북프로가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ㅠㅠ

마운틴 라이언의 가격은 참 착하고, iOS6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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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Apple2011.07.03 14:36

벼르고 벼르다가 맥북프로 램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형 13인치 맥북프로이고 기본 4GB인 램을 8GB로 업그레이드 해주었습니다.
램값이 요새 많이 착해진 것 같아요. :)


램 업그레이드를 하기위해서는 하판을 열어야겠죠.
하판에 있는 나사를 전부 풀어줍니다.  상단의 2~4 부분은 다른 나사에 비해서 길이가 깁니다.


자, 하판을 열었습니다.
슈퍼드라이브, 하드디스크, 배터리 등이 보이는데요.  유일하게 파란색으로 자신을 뽐내는(?) 녀석이 램입니다.


좀 더 가까이 찍어봅니다!
이 램을 제거하고 새 램을 장착해줘야 하는데요.
램을 제거하려면 램의 양 옆에 있는 가이드를 각각 바깥쪽으로 손가락으로 당겨주면 램이 쑥 대각선으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뽑아주면 되고요.

 
그리고 새로 산 램을 끼워줍니다.
앞에서 설명해드린대로 가이드를 당기면 램이 이렇게 올라옵니다.
램을 끼울때는 일단 이 상태로 슬롯에 잘 밀어넣은뒤에 아래쪽으로 약간 힘을 줘서 눌러주면 됩니다.
그러면 딱 소리가 나고 램이 장착이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하판을 덮어주고 나사를 조여주면 되겠습니다. :)


이렇게 해서 8GB램을 가진 맥북프로로 변신을 했습니다.
8GB로 올리면서 제일 좋았던 점이 패러렐즈 가상머신을 띄워두고도 램이 넉넉하니 쾌적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가상머신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램 업그레이드를 해주시면 쾌적하게 컴퓨터를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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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Apple2011.04.02 22:51


맥북프로의 영상을 보고 싶어서 TV로 보고 싶었는데요.
애플 정품케이블을 많이 비싸서, 옥션에서 비정품 케이블을 구매했습니다.
이번 맥북프로에는 미니디스플레이 포트가 선더볼트 포트로 바뀌면서 호환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문제없이 잘 출력되네요.  음성/소리 모두 잘 출력됩니다. :)

혹시 선더볼트 포트로 바뀌면서 비정품 케이블 호환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으신 분들은 구입하셔도 상관없겠습니다.
콘서트 영상 TV로 보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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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Apple2011.03.17 23:58

새 맥북프로를 2월 25일에 주문하고, 전파인증 끝나고 출시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이제야 받았네요.. ㅠㅠ
전에 애플에 뭘 주문하면 TNT로 보내줬는데, 이번에는 DHL로 보내주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받아볼까 싶어서, DHL 물류창고가 있는 김포공항으로 달려갔어요..


김포공항 DHL에서 물건을 받아 나온 사진이죠. ㅠㅠ  앞에 비행기가 보입니다.
멋도 모르고 찾아갔긴 했는데, 차가 없으시면 비추에요.. ㅠㅠ
김포공항 역에서 화물청사까지 한참 걸어가더군요. 

[##_http://holicbea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cfile24.uf@167085374D8220AE1FEA71.JPG|width="480"_##]


물건은 이상이 없었습니다. 

아직 하드한 작업을 해보진 않았지만(하드한 작업을 할 일도 거의 없고요..)
i5 CPU가 든든하긴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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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Apple2011.02.25 22:01

제 첫번째 맥은 13인치 맥북프로로 갑니다!
얼마전에 리퍼비쉬 맥북프로(2010 mid)를 샀다고 포스팅했지만,
출시루머가 점점 가시화되면서 환불을 해버리고 기다리고 있었지요..
샌디브릿지 탑재와 해상도 업 정도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해상도 업이 안된건 너무나도 아쉬운 일이지만(아니 맥북에어 13도 1440을 달아주는데 왜!! ㅠㅠ)
CPU가 i3 정도에서 그칠 것 같았는데 i5를 달아주니 이 점은 정말 마음에 드네요.. :)
리퀴드 메탈 이런건 기대도 안했었어요.  다음 신제품에나 외장 변화가 생기지 않을지..

벤치마킹 결과도 좋은 것 같으니 기다리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Intel HD 3000에 대해서도 말이 많지만, 그 녀석이 그 녀석이라고 생각하렵니다..;;

애플스토어가 열리자마자 주문해버리고, 지금은 기다리는 중입니다.
기다릴때도 사람을 힘들게 하더니, 이번엔 전파인증이 저를 또 힘들게 하겠네요.. ^^

그나저나, 앞으로 흰둥이 맥북이 어떻게 될런지가 궁금해지는군요.
이 녀석이 살아남아서 i3 정도라도 달고 나오련지, 아니면 아예 단종을 길을 걸어갈건지..
근데, 이 녀석이 있어서 Pro 라는 이름도 있는 것이고..  저렴한(그나마;)라인이기 때문에 쉽사리 없어지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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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Apple2011.01.29 14:14
맥북프로 13인치 신제품을 기다리다가,
현재 모델의 리퍼비쉬드 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기다리기 힘들어서요.. ^^;
컴퓨터가 한 대 더 필요하기도 해서 리퍼비쉬드 제품 뜨기를 기다렸다가 구입했습니다.

현재 성능으로도 제가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고,
나중에 램하고 SSD 업그레이드해서 쓰려고 합니다.

리퍼비쉬드 제품은 제품 박스가 없이 흰색 무지박스에 배송됩니다.
박스를 열어보는 재미는 없는 것이 아쉽지만, 무지박스라도 두근두근 거리긴 하더군요.. ^^


박스 내부 디자인도 단순합니다.


위에 올려져 있는 박스를 열면 설명서와 번들디스크, 어댑터, 연장선 등의 기본 구성품목이 들어 있습니다.


맥북프로는 위의 길쭉한 박스 바로 밑에 스티로폼 사이에 끼워져 있습니다.
새 제품처럼 똑같이 비닐로 덮여져 있고요.

열어서 차근차근 확인해봤는데, 외관상 문제점도 안보이고 불량화소도 없더군요.. ^^
정상적인 제품을 받은 것 같습니다.

윈도만 쓰다가 처음 맥으로 넘어왔는데, 윈도와는 좀 생소해서 약간 당황스럽군요.
공부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이드 북이라도 하나 사야 할지.. ^^
조만간 필름하고 키스킨도 하나 장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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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Apple2011.01.29 14:14
맥북프로 13인치 신제품을 기다리다가,
현재 모델의 리퍼비쉬드 모델을 구입하였습니다..   기다리기 힘들어서요.. ^^;
컴퓨터가 한 대 더 필요하기도 해서 리퍼비쉬드 제품 뜨기를 기다렸다가 구입했습니다.

현재 성능으로도 제가 쓰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고,
나중에 램하고 SSD 업그레이드해서 쓰려고 합니다.

리퍼비쉬드 제품은 제품 박스가 없이 흰색 무지박스에 배송됩니다.
박스를 열어보는 재미는 없는 것이 아쉽지만, 무지박스라도 두근두근 거리긴 하더군요.. ^^


박스 내부 디자인도 단순합니다.


위에 올려져 있는 박스를 열면 설명서와 번들디스크, 어댑터, 연장선 등의 기본 구성품목이 들어 있습니다.


맥북프로는 위의 길쭉한 박스 바로 밑에 스티로폼 사이에 끼워져 있습니다.
새 제품처럼 똑같이 비닐로 덮여져 있고요.

열어서 차근차근 확인해봤는데, 외관상 문제점도 안보이고 불량화소도 없더군요.. ^^
정상적인 제품을 받은 것 같습니다.

윈도만 쓰다가 처음 맥으로 넘어왔는데, 윈도와는 좀 생소해서 약간 당황스럽군요.
공부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이드 북이라도 하나 사야 할지.. ^^
조만간 필름하고 키스킨도 하나 장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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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Apple2008.02.26 22:48
오늘 애플온라인스토어에 또 한차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스크린샷은 클릭하시면 크게 나옵니다.)


1. 맥북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북의 업그레이드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2. 맥북 프로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북 프로도 업그레이드 모델이 출시되었는데, 맥북 에어에 탑재되어 있던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탑재되었습니다.


3. 아이팟 셔플 2GB 모델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올것이라고 애플에서 예고했던, 셔플 2GB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6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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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풀뜯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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