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2012.12.08 21:05



어제!  드디어 아이폰5를 손에 쥐었습니다. :)

우선차수로 문자예약 성공하고 1주일의 시간이 참 길게 느껴졌습니다.


아침에 대리점을 가보니, 이미 80여분이 넘게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시더라고요.  일찍갔다고 생각했는데 놀랐습니다. :ㅇ


아이폰4를 2년간 쓰고, 아이폰5로 기변을 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화면이 가로폭으로는 길어지진 않았지만 세로폭으로 길어지면서 화면이 시원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볍기도 무척 가볍네요.  케이스를 씌운 아이폰5가 아무것도 안씌운 아이폰4보다 가볍게 느껴집니다.


라이트닝 케이블은 기존 30핀 케이블에 비해 무척이나 작아졌고, 앞 뒤 구분이 없다는 점이 참 편리했습니다.

이제 라이트닝으로 넘어오면서 라이트닝 케이블을 추가로 더 구매 해야 할텐데, 7천여원 하는 비품을 살지 2만원 대 후반인 정품을 살지 고민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충전기는 기존 아이폰에 쓰던것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니 추가로 구매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코스메틱 이슈에 대한 이야기가 커뮤니티에 많은데요.  저도 당했습니다..  이어폰 단자 부분에 찍힌 곳 두 곳과, 우측 모서리 부분에 긁힘이 하나 있네요.

일단은 살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 묵인하고 쓰기로 했습니다.  애플의 QC가 날이 갈 수록 엉망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심지어는 아예 한쪽이 우그러진 분도 있다는 이야기도 본 적이 있네요.


속도는 4에 비해서 엄청 빠릿빠릿해서 마음에 듭니다. :)  카메라 연사 속도도 좋고요.  처음 써보는 LTE도 제가 사는 곳에선 속도가 잘 나오네요.

앞으로 또 2년을 또 잘 써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8.12.01 23:41
휴대폰 업그레이드 하려고 애니콜 PC 매니저 설치했습니다.  폰에 있던 사진도 컴퓨터로 옮겨봤어요. :)


최근에 찍었던 사진..

두 녀석의 차이는 무엇일지.  같은 레쓰비인데 하나는 500원, 하나는 450원.
겉면 그림은 왼쪽이 최신으로 알고 있는데, 제품 단가가 올라서 그런걸까요. _ㅇ_

단가가 오르면 같이 팔던 재고도 올릴 법 한데, 자판기 관리하시는 분이 정직하신 분인듯 합니다;;



지하철타고 가다가 봤던 광고입니다..

두번째 컴퓨터.  콘로CPU를 장착했으나 메모리는 512MB에 하드는 80GB..!!  CPU는 새거 달고, 나머지 부품들은 주워온 것들인가요? ㅠㅠ  머리만 좋은 녀석이군요.  뭔가 엉성한 컴퓨터네요.


P.S > 애니콜 PC 매니저는 정말.. ㅠㅠ  뭔가 복잡스럽고.  오류도 뿜어대고..  마음에 들질 않아요.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
잡다한 정보?2008.11.21 23:35

얼마전에 LGT 멤버쉽카드가 새 디자인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건 초록색의 'LG Telecom' 글자가 크게 찍힌 대충 만든 학생증 같은(;) 멤버쉽 카드였는데, 이번에는 슈퍼맨과 원더우먼 컨셉으로 네 종류의 디자인이 새로 나왔습니다.  바뀌었다는 소리 듣고 신청해서 어제 받아봤습니다. ^^


- 멤버쉽 카드 신청/재발급 받는 방법


LG Telecom 홈페이지(http://www.lgtelecom.com)에서 로그인 한 후, 상단 메뉴의 '서비스' 메뉴에서 '멤버십 - 멤버십카드' 메뉴로 이동합니다.


아래쪽의 '카드 신청하기' 버튼이나, 위쪽의 '카드신청/변경 메뉴로 들어갑니다.



'해당되는 사유를 선택하고,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합니다.'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
IT & 컴퓨터2008.08.23 21:38


UCC를 가장한 광고라고 하네요.
버튼을 누르면 놀라운 일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8.01.19 15:48
어제 DMB채널이나 볼까하고 휴대폰의 DMB 기능을 켰는데, 방송이 통 잡히질 않았어요..
탁 트인 공간에, 여러번 DMB가 잡히는 것을 확인했었는데, 수신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뱉어나며 아예 잡히질 않더라구요.
 
그렇게 5분을 해보다가, 안테나를 분리하고 다시 끼우려고 보니..

▲ 사진은 정상상태

안테나 단자 구멍의 제일 가운데 부분..  안테나의 가는 심이 꽂히는 그 부분이 심으로 꽉 막혀있는 겁니다.
잘 쓰고 있던 휴대폰인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하고 생각해보니..  이틀전에 사촌동생들한테 가지고 놀라고 휴대폰을 건네준게 화근이었나봅니다.  안테나를 위로 쏙 뺴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뺴야 하는지 모르고 이리저리 막 힘을주다가 똑부러지면서 막혔나봐요.  어쩐지 갖고 놀다가 동생 하나가 안테나를 가져와서 쓱 주더군요.. -_-;

구입한지 두달만에 서비스센터 행.. 돈이 좀 나가겠구나 생각했는데, 기사님이 이번은 처음이니 무상수리를 해주셨어요.  박혀버린 심때문에, 혹여나 기판을 갈아야 하나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

게임도 하나 안받아져 있는 휴대폰인데, 기본으로 들어있는 '마이펫 키우기'에 애들이 푹 빠졌나봅니다.  시작하고 나서 부턴, 가끔 볼때마다 마이펫이야기를 꼭 하네요..  마이펫과의 친밀도가 떨어지지 않게 제가 관리라도 좀 해줘야 할까요? :)  앞으론, DMB 보고 나면 안테나를 어떻게 빼야하는지 알려줘야 겠어요..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
IT & 컴퓨터2007.11.28 22:21
얼마전에 새로 휴대폰을 교체했다고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삼성 SPH-B8250모델이었는데요.
등나무길님께서 제품사진을 더 보고 싶다고 하셔서, 부족하지만(^^;) 사진 몇장을 더 찍어봤습니다.
(대리점에서 케이스를 줬는데, 한번 끼웠더니 앞면은 잘 빠지지가 않네요.. 그냥 찍었어요. ^^;)

△ 제품 박스와 구성품.

전에 쓰던 알육이와 비교하면, 제품 박스는 작은편입니다.
하지만 작은 만큼 허전한 구석도 있는데, 기본 구성품이 간단합니다.

△ 본체입니다.

△ 양 옆면

오른쪽 면에는 왼쪽부터 '적외선 포트', 'DMB 안테나 단자', 'DMB 버튼', '녹음/카메라'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 면에는 '이어폰/충전 단자', '음량 조절' 버튼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외장메모리 슬롯이 없습니다.  기본메모리로 DMB방송을 7분여 정도 녹화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UI 사진..  저 스타일 말고 다른 스타일도 있습니다만 조금 불편합니다.

△ 뒷면, 카메라

뒷면은 밋밋합니다.  뭐하나 툭 튀어나온게 없어서 저는 맘에 듭니다.
카메라는 13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되어있습니다.


배터리는 배터리 커버를 위로 올려서 빼는 구조입니다.  저는 이 점이 조금 불편한게,
밀어도 밀어도.. 힘이 잘 전달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조금 낑낑거려야지 빠지네요.
올리는 면에는 가운데에 약간 홈을 파서, 열때 불편함이 없게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DMB 안테나를 쭉 펴면.. 20cm 조금 넘게까지 뽑힙니다.
완전히 접었을때의 안테나 길이가 조금 긴 것 같아서 부담스럽습니다.
핸드폰 고리로 안테나를 달고 다니면 좀 거추장스럽네요.  조금만 짧았어도 괜찮았을텐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H-B8250도 충전을 하기 위해선 젠더를 끼워야 합니다.  젠더는 두 개가 제공됩니다. :)

이 제품의 슬라이드에 대한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 움직임이 좀 뻑뻑한 느낌입니다.  40%정도 닫힐때부터 뻑뻑함이 조금씩 느껴집니다.. 아주 가끔은 10%정도 남기고 멈춰버리기도 합니다.  몇번 조작해보니 반자동 슬라이드는 맞는 것 같은데..  반자동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합니다.

풀뜯는곰의 관련 포스트 : 핸드폰 교체~ - http://holicbear.tistory.com/119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
Talk Talk2007.11.16 23:56
RW6100 쓴지도 2년 3개월이 지났네요..
폰+PDA 조합으로 가겠다고 용산가서 블랙이 귀하다고 돈 조금 더 주고(뻥같음;)
크기에도 불구하고 '무전기'.. '탱크' 소리 들어가며 잘 들고 다녔습니다. ~_~

근데 이게 이제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슬라이드 움직일때마다 액정이 깜빡깜빡 죽었다 살았다..
1~2주 뒤에는 툭하면 꺼져서 본의 아니게 연락두절.. -_-
실수로 소형 배터리를 날려먹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바꿨습니다..  SPH-B8250..  통신사는 LGT로~
(가입비가 싸고, 군대 갔다 오면 생길 기변 지름신을 생각해서....)
지상파DMB에 화이트 색상이라서 골랐습니다.  :-)
뭐, 수도권이라서 그런지 LGT라고 별 문제는 없는것 같네요.
사실은 M4650을 사고 싶었으나..  첫 공구 이후로 가격이 오히려 상승해버리는..


RW6100과 B8250..
알육이 쓰다가 일반휴대폰으로 넘어오니까..
주머니속의 듬직함;과 무게가 사라지대요..  핸드폰이 없는듯한 느낌이네요.;;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
PDA2007.09.22 12:39

삼성의 PDA폰인 m4650에 대한 사진과 프리뷰들이 PDA커뮤니티들에 게재 되고 있습니다.
10월 즘 출시를 서서히 앞두고 있나봅니다. :)

m4650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 추가로 더 알려진 이야기도 있고.. 수정된 부분도 있고 해서 다시 포스팅을 해봅니다.

1. 리비젼A가 아니다.
  처음 제품이 알려지게 된 때부터 리비젼A 형식의 PDA폰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CDMA 1x EVDO방식의 핸드폰입니다.  무선랜도 빠진 상태에서 리비젼A방식이 아니라면 인터넷사용에 조금 무리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다음 설명에서 이러한 부분이 해소가 된듯 합니다.


2. 딥 피쉬(DeepFish) 브라우저 탑재
  m4650에는 딥 피쉬(DeepFish)브라우저가 탑재되어있어서 풀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딥 피쉬(Deep FIsh) : 사이트에 접속하면 MS 서버에서 접속한 사이트를 이미지로 변경시켜 PDA로 내려받게 하는 브라우저입니다.  따라서 빠른 브라우징이 가능하죠.  사이트의 링크를 좌표화 시킨다고 하더군요.  확대 축소도 가능하고, 플래시나 자바스크립트들도 잘 동작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첨부파일 다운로드같은 몇몇 작업은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3. 새로운 입력방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패드 없이 터치스크린으로만 조작을 하는 기계이니 만큼, 입력방식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음을 누르면 모음버튼이 나와 추가로 모음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기존의 가상키보드와 필기입력도 쓸 수 있습니다.  화면크기가 짐작이 잘 가질 않는데, 스타일러스 없이 손으로 입력이 가능할 정도면 좋겠네요.


4. 데이터 정액 요금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선랜이 없는 제품이다보니,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요금제밖에는 대안이 없는듯합니다.  위에보면 20,000원에 무제한 데이터 상품이 있습니다만, 아직 요금제가 확정된것은 아닌가 봅니다.  DeepFish용의 조금 더 저렴한 데이터 상품도 만들어질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모두 확정되거나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5. 자세한 스펙
사용자 삽입 이미지
m4650의 자세한 스펙입니다.

사진 & 정보 출처 : 투데이스피피씨(http://www.todaysppc.com)

참고한 글 링크 :
'm4650에 대해서 당신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
'm4650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것 두 번째(소프트웨어)'
'm4650 남은 자투리 사진들 그냥...'
'm4650 마이크로SD 들어가는 부분'

참고글에 더 자세하고 많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
신고
Posted by 풀뜯는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