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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패드도 레티나의 시대가... ㅠㅠ

이번 키노트는 문자중계를 안봤더랬습니다. 다음날 학교도 가야 되고, 어차피 아이패드 발표가 주가 될거라 생각되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애플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역시 새 아이패드가 나왔고 제 아이패드2는 소위 '오징어'가 되었습니다. ㅠㅠ 뭐, 실망스런 부분도 있었다지만(특히 두께와 무게적인 면에서 차이가 없다는 점이..) 레티나 디스플레이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아이패드를 쓰게 되면서 PDF 문서와 e-Book을 많이 보게 되었는데 해상도가 조금씩 아쉬웠거든요. e-Ink를 대체하지는 못할테지만 또렷한 해상도로 보는 것이 눈에는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도 이제는 좀 쓸만하게 변했고, iMovie와 GarageBand의 업데이트와 iPhoto의 출시 등..

Apple 2012.03.09

Mac OS X 10.8 'Mountain Lion'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네요.

엔가젯에 새로 출시될 Mac OS X 10.8 버전에 대한 정보가 올라왔습니다. 코드네임은 마운틴 라이언.. 산사자(?)가 되겠네요. 프리뷰 영상또한 같이 올라왔는데요. iOS에 있던 리마인더라던지 노트같은 것들도 추가 되었고. 게임센터나, 에어플레이 기능 지원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메세지라는 앱도 추가가 되었고요. 알림센터도 들어가 있습니다. 점점 iOS와 비슷하게 되어 가는 것 같네요. 스크린샷에 보이듯 시스템 정보에서도 'Mac'이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OS X'이라는 이름만 남았는데, 이제 점점 Mac OS와 iOS가 하나로 합쳐져 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올해 WWDC 키노트 에서 만나볼 수 있겠죠? 매우 기대됩니다. http://www.engadget.com/2012/02/16/app..

Apple 2012.02.16

BEFINE 키스킨을 구입했습니다.

우연하게 기간 한정 할인행사를 하는 곳을 알게 되어 맥북용 비파인 키스킨을 구입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투명 키스킨이 아닌 키스킨 위에 색상과 글자가 프린트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저는 검정색을 샀는데, 오렌지 색상이나 보라 색상 등 다른 몇가지 색상들도 있습니다. 글자 프린팅도 원래 맥북의 프린팅과 똑같은 사이즈가 있고, 좀 더 크게 글자가 프린트 된 제품이 있습니다. 투명 키스킨은 사용을 할 수록 뿌옇게 변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파인 제품은 원래 맥북프로의 진한 검정 색상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근접한 색상이라 씌워 놓음면 깔끔해 보입니다. 색상은 원래 색상에서 약간 물빠진 색상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타이핑 감은 전에 쓰던 Moshi 제품보다 키스킨이 얇게 느껴집니다. 좋지도 나쁘지..

Apple 2012.02.11

맥북에 애플케어를 먹여주었어요!

맥을 쓰기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ㅠㅠ 새해를 맞이하고, 맥의 보증기간도 1년이 다되어는터라 큰 맘 먹고 애플케어 프로텍션 플랜을 구입해주었습니다. 25만원이나 하는 비싼 빨간 사과에요. ㅠㅠ (맥북/맥북에어/맥북프로 13인치 기준) 학생이신 분들은 교육할인을 통해 19.9만원에 구입가능 합니다. 맥 애플케어를 구입하게 되면 기본 보증기간 1년에 추가로 보증기간을 2년 더 연장해줍니다. 애플에 전화로 기술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고요. (없다면, 기기 구입일로부터 90일까지만 지원이죠. ㅠㅠ) 그리고... 또 뭐가 있나.. ㅠㅠ 아이맥의 경우에는 픽업 A/S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걸로 압니다. (일부 지역 제외) 노트북은 데스크탑에 비해 고장 확률이 높을 것 같은..

Apple 2012.01.30

Seagate, 'GoFlex' 외장하드용 Thunderbolt 어댑터 공개

CES2012에서 시게이트가 '고플렉스' 외장하드를 위한 선더볼트용 어댑터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고플렉스 외장하드는 외장하드와 커넥터 부위 분리가 가능해서, USB2.0 외에도 Firewire, e-SATA, USB 3.0 등의 어댑터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2.5인치 외장하드인 '고플렉스 울트라 포터블' 모델하고, 3.5인치 모델인 '고플렉스 데스크' 용 선더볼트 어댑터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시 시기는 올해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2.5인치 고플렉스 모델을 쓰고 있는데, 선더볼트 어댑터가 설마 나올까 했는데 진짜 나왔네요. ^^ 가격이 얼마가 될지가 관건인데, 파이어와이어 어댑터를 사려다가 가격에 포기한 기억이 있어서 선더볼트도 비싸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5400rpm의 하드디스크 속..

IT & 컴퓨터 2012.01.13

아이패드2 스마트커버~!

오래간만에 포스팅입니다. ^^ 먼저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전에 용의 해를 맞아서 애플온라인스토어에서 원 데이 할인 행사를 했었습니다. 뭐, 이전에도 그랬듯 할인율은 그리 크지 않아서 실망스러운 행사였는데요. 아이패드용 스마트커버가 11,000원 할인(11,000원 이었다는게 아닙니다!)을 해서 구입 했습니다. 2012년 첫 지름은 스마트커버로 시작을 하게 되네요. 색상은 얼마전 새로 추가된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골랐습니다. 연두색이나 파란색이 이쁘긴 한데, 때가 탈 염려가 들어서 그런 걱정은 없을 다크그레이로 선택했습니다. 사진은 빛을 받다보니 좀 연하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이름에 맞게 어두운 회색입니다. 영상을 볼때 거치 용도로 쓰기에도 좋고, 타이핑 하기에도 좋은 각도로 만들어 ..

Apple 2012.01.09

블랙프라이데이 기념 지름! '클립쉬 X10 이어폰'

블랙프라이데이가 왔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몇일인지도 몰랐어요! ㅠㅠ 갑자기 블프가 왔다고 여기저기 할인행사를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할인행사들을 보니 좋은날 이었더군요. 아마존에서 '트리플 파이'라는 이어폰이 싸게 풀린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다렸는데요. 잠든 새벽에 물량이 쌱 풀려버려서 못 사는 사태가 발생! 그러다가 클립쉬라는 데서 나온 'X10'이라는 이어폰도 괜찮다더라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르고 말았습니다. 전에는 이어폰에 많이 투자해봤자 3만원을 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95를 투자했으니. 귀가 호강하겠네요 :~) 한국에서 얼마정도에 판매하나 봤더니 30만원 후반대더라고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정말 좋긴 좋네요. 그리고.. . . 개봉은 절대 깨끗하게 할 수가 없더군요. ㅠㅠ 아니 뭐 ..

잡담 2011.12.07

'인터파크 비스킷' 처음 사용자는 eBook 7권이 공짜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이북( eBook) 앱 '비스킷' 처음 사용자 대상으로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어플을 다운받으면 공짜 eBook을 7권 제공합니다. 2권은 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설치가 되고요. 나머지 5권은 비스킷 초이스 페이지에 있는 1,200권 중 선택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27일 까지입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책을 읽자구요~! http://book.interpark.com/event/EventPremiumNewApplicant.do?_method=BestSellerEBookAppEventMain

IT & 컴퓨터 2011.11.14

아이패드2 질렀습니다. ㅠㅠb

증권사 이벤트를 통하면 약간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은 뒤, 이틀을 고민하고 질렀습니다. ㅠㅠ 보시다시피 화이트이고, 32gb 모델입니다. 출시되었을 때, 그리고 리셀러샵에서 만져볼 때, 이걸 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고 나니까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그냥 좋네요. 좋아요. ㅠㅠb 돌핀님 포스트를 보고 생각나서 아이패드용 심시티를 찾아봤더니 $6.99나 하더군요. ㅠㅠ. 할인들어가기 전까지는 포기!

Apple 2011.11.04

맥북을 위한 키스킨, Moshi Clearguard MB

맥북프로를 처음 구입했을 때, 퓨어메이트에서 나온 키스킨을 사용했었습니다. 그 때 1만 4천원 정도를 주고 구입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실리콘의 느낌이 많이 나고 하얗게 변해버리는데, 세척을 해도 잘 지워지지가 않았습니다. 이 참에 키스킨을 바꿔보자 해서 좀 더 거금을 들여 Moshi 사의 Clear Guard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2만 5천원대로 퓨어메이트 제품보다는 비싼편입니다. 제품 광고에는 0.1mm의 초박형으로 씌운듯 안씌운듯 하다는군요. ^^; 처음 씌웠을 때 투명한 것이 외관상 씌운 듯 안씌운 듯 해보이는 점이 좋았습니다. 촉감도 퓨어메이트 것 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페이스바에 moshi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위쪽이 모시 제품, 아래쪽이 퓨어메이트 제품입니다..

Apple 2011.10.24